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감사하는 교내 글짓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한자 한자 정성스레 써

내려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한 뼘 더 성장한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우수상 중등부 김주리

최우수상 고등부 박재은

[HARMONY] 링컨하우스울산 어버이날 글짓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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