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하우스울산에서 자부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는 감성교육입니다. 매주 2시간 울산광역시, 구 오케스트라 단원 선생님들을 초청하여 전문적인 악기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클래식 악기를 통해 부드러운 마인드를 함양하고 자신을 다스리고 다른 이에게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날은 약 1년 ~ 1년 6개월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그동안 학생들을 가르쳐주시느라 수고하신 악기별 선생님을 심사위원으로 모시고 음악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가장 많은 학생이 배우고 있는 바이올린은 경쟁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누구를 뽑아서 상을 줘야 할지 선생님들께서 매우 힘들어하셨을 것 같았습니다.

학생들의 연주가 모두 끝나고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툴지만 학생들의 도전을 기특해하시며 많은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피아노 : 중등부 서태성

플루트

중등부 : 이가은

고등부 : 김조아

클라리넷

중등부 : 윤선진

고등부 : 유대근

바이올린

중등부 이동건

고등부 고혜민

첼로

중등부 박성윤

고등부 신윤섭

비올라

중등부 김현빈

고등부 이로데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고등학생들은 수능 준비를 위해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과 고등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또한 계속될 악기 레슨을 통해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중등부 학생들이 기대됩니다.

[EMOTION] 링컨하우스울산 제2회 악기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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