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하우스 울산은 어려서부터 성경에서 배운 믿음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가난과 실패를 딛고 일어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자리에 오르게 된 미국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의 정신을 받아 설립되었습니다.

요즘 학생들 중에서는 소극적인 성품으로 인해 자신의 타고난 실력을 개발하지 못하고 자신 안에 묻혀버린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자기중심적이고 또한 우리 교육 현실은 지식 주입과 입시에 지나치게 치중한 나머지 학생들의 마음은 심각하리 만큼 황폐해지고 삐뚤어져 있습니다.

자신의 실력을 개발하지도 못하고 또한 서로 마음의 교류가 차단되어 있으며 마음이 약하기 때문에 자신을 조절하는 능력이 결핍되어져 있습니다.

그 결과 자신들이 당면하는 문제에 대하여 깊고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즉흥적이며 쉽게 죄악의 유혹에 빠져서 그늘진 삶을 살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링컨하우스울산은 현재의 교육이 당면한 문제를 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적 대안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마음으로 살아가는 교육을 합니다.

육체의 요구대로 살고 자기 중심적으로 살던 학생들에게 아릅답고 가치있는 삶이 어떤것인지를 깨닫게 하여, 절제를 배우고, 진지하게 겸손한 자세를 배우게 합니다. 어른들을 공경하고 가족과 모든 이들에게 사람을 나누며 살아가는 교육을 통해 밝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게합니다.

본교는 6년 과정(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으로 운영하며 전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교사들은 모두 자원봉사로 학생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링컨학교는 일반 교과 뿐 아니라 견학, 해외탐방, 현장 체험 학습, 수영, 태권도, 공연, 명사 초청, 강연, 음악, 학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특히 능숙한 영어 구사를 통해 글로벌 시대의 참신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