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야기
4기 최시영 학부모 김정심 님
학부모님 이야기 - 4기 최시영 학부모 김정심 님​ ​안녕하세요! 울산링컨 고등부 2학년에 재학 중인 최시영 엄마입니다.시영이가 울산링컨에 입학하게 된 계기는 정말 우연한 기회였습니다. ​마냥 밝고 착하던 아들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점점 소심하고 무기력하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하느라 그 당시에는 아들의..
행정2018-11-2030
4기 김준휘(2017 링컨 페스티벌 중)
저는 세계 최고의 학교에 다니고 있는 세계 최고의 학생 김준휘입니다. 세계 최고의 학생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세계 최고의 마인드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앞에 보여드린 상황극은 실제로 저희가 양로원을 방문했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여러분은 선물이 무엇인지 아시겠나요? 네~ 그것은 바로 행복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무언가를 받을 때 행복을 느낍니다...
lhus2017-12-1176
3기 정현빈 _동의대학교 경찰학과
저는 공부를 정말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저희 어머니께서 저에게 평균 90점을 넘으면 휴대폰을 사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휴대폰이 너무 갖고 싶어서 시험 하루 전날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평균 90점이 넘어 휴대폰을 갖게 되었고 시험이 있을 때마다 그 전날에 벼락치기를 하여 계속 평균 90점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
lhus2017-05-16100
3기 이오른 어머니 김주연 님(졸업발표회 중 편지 낭독)
사랑하는 아들 오른이에게 아들아 네가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마냥 어리게만 보이던 네가 어엿한 대학생이 되었구나. 3년 동안 부모와 집을 떠나 링컨 학교생활을 하며 공부했던 네가 자랑스럽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끊임없는 사랑으로 너를 이끌어준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오른아, 나는 링컨을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밝고 건강한..
lhus2017-05-1685
3기 이오른 _명지대학교 아랍어과(졸업발표회 중 편지 낭독)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빨리 간 거 같습니다. ‘언제 대학생이 되지’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정말로 졸업이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고맙고 또 감사했던 분들이 참 많은데요. 지금 이 시간을 빌어서 감사의 표현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원한 나의 친구들에게.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난다. 서로 다른 곳에서 각기 다른 삶을 살다가 만..
lhus2017-05-1669
3기 이오른 _명지대학교 아랍어과
나는 평범하면서도 애매한 사람이었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운동을 잘하는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예술이나 기술 쪽으로 재능을 보인 것도 아니었다. 무난한 중학교 생활을 보낸 후에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일반 고등학교에 가서는 공부 기계가 되어서 공부만 하다가 졸업을 하게 될 것이었다. 또 문제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대..
lhus2017-05-1692
3기 배소정 아버지 배준일 님(입시설명회 중)
안녕하십니까?​저는 현재 링컨하우스 울산 3학년에 재학 중인 배소정 학생의 아버지입니다.지금부터 3년 전 이즈음에 울산링컨을 방문하신 여러 학부모님과 꼭 같은 입장으로 저 또한 기대 반 걱정 반의 심정으로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마치 어제같이 선합니다. 참 세월이 빠른 것 같습니다.세월이 아무리 바뀌어도 적어도 한국의 부모님들, 특히 고등학교 학생을 둔 학..
lhus2017-05-16109
3기 배소정 _동의과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입시설명회 중)
안녕하세요. 링컨하우스 울산스쿨에 3기로 재학 중인 배소정입니다. 제가 여기에 서게 된 이유는 울산링컨의 진정한 능력에 관해서 설명해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그전에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학부모님께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학부모님, 날마다 속을 썩이는 자녀들 때문에 답답하시죠? 어릴 때는 귀엽고 똘똘하고 크면 빌 게이츠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줄 알..
lhus2017-05-16235
2기 임현진 _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학과
나는 틀에 박힌 교육 방식과 공부만 해야 하는 삶이 싫어 일반 학교가 아닌 대안학교를 선택하였다. 링컨하우스 울산은 학업 외에도 적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인성교육과 다각적 시각을 갖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았다. 많은 교내 활동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이카루스 댄스 동아리 활동이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숨은 내 능력을 발견하게 되었고 잠재..
lhus2017-05-1689
2기 이혜진 _BELTEI 국제대학교 영어교육과
링컨하우스 울산에 입학하기 전, 나는 내 생각과 맞지 않으면 마음을 닫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내가 문제라고 이야기했지만 나는 전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링컨하우스 울산에 입학 후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제야 매일 있는 마인드 교육을 통해 문제의 근본이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
lhus2017-05-1699
2기 이종언 _명지대학교 경영학과
나는 어릴 적부터 공부엔 관심이 없었다. 링컨하우스 울산에 입학할 때도 뒤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성적으로 입학하였다. 나에게 공부는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러다 울산링컨에서 떠나는 미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이후로 나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미국의 고등학생들은 나와 달랐다. 수업 시간만 되면 눈빛이 생기가 돌았고, 쉬는 시간에도 끊임없이 선생..
lhus2017-05-1696
2기 이나혜 _한양대학교 건축학과
경쟁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나는 자연스레 완벽에 대한 강박증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아버지의 권유로 링컨하우스 울산에 들어오게 되었고 이곳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저 남들보다 많이 알고 앞서나가야 한다는 일념의 일반 학교와는 달리 교육을 통해 지식인으로 성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인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교육방식은 내게 배움에 대한 계..
lhus2017-05-1687
1기 장지훈 _홍콩 예술대학 영상제작과
링컨하우스 울산을 졸업하고 중국에서 1년을 보내고 지금은 홍콩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유학을 온 지 6년이 다 되어가지만 한 번도 힘들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힘든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울산링컨 재학 중 배운 마인드교육이 힘들 때마다 버팀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른 타국 사람들과 어울리며 발견한 것은 우리 모두 같은 "사람"..
lhus2017-05-1662
1기 김성주 _UNIST 경영학과
텔레비전을 보거나 신문을 읽다 보면 입시지옥이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된다. 어찌 보면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나타내는 단어일지도 모른다.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대학교에서도 많은 친구들이 고등학교 때의 추억은 없다고 말한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야간 자율학습, 학교의 가장 중요한 행사가 되어버린 수능, 수능만큼 비중이 커져 버린 내신평가 등등. 모든 것이 점..
lhus2017-05-1672